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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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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글로벌화 위해 달리는 외식업계… "맛있고 정갈하게"

  • 이뉴스투데이
  • 등록일 : 2017.12.13
아워홈 ‘니맛(Nimat)’은 국내 외식 대기업 최초로 할랄 인증을 획득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왕래가 가장 빈번한 인천국제공항 탑승동에서 운영 중이다.

니맛에서는 최근 깨끗하고 안전한 식품으로 인식돼 무슬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할랄 푸드 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이면서, 하루 평균 고객수가 300여 명에 이르는 등 많은 내외국인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커리류, 불고기, 닭갈비 등 한식메뉴를 할랄푸드로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비빔밥 메뉴를 새롭게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메뉴 ‘야채 비빔밥’과 ‘불고기 비빔밥’에는 자체 개발한 할랄 인증 특제 소스를 사용했으며, 해당 소스는 비할랄 재료인 주정(酒酊) 없이도 숙성된 고추장의 깊은 맛을 그대로 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특제 소스는 기호에 따라 소스의 양 조절이 가능할 뿐 아니라, 비빔밥 메뉴와 함께 새콤한 양파 초절임과 시원한 오이 미역냉국이 함께 제공돼 매운맛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강황 밥에 매콤한 풍미의 치킨 빈달루 커리를 얹은 덮밥 메뉴와 함께 난과 구운 야채를 제공하는 ‘치킨 빈달루 커리 덮밥’ 메뉴도 새롭게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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