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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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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인천국제공항 내 식음시설 최초로 ‘음식점 위생등급’ 획득

  • 대한급식신문
  • 등록일 : 2017.12.13
아워홈(대표 구본성·김길수)의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이 인천국제공항 내 식음시설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이하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을 획득했다.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를 신청한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 내 20개 브랜드는 모두 음식점 등급 우수업소로 지정됐다. 이중 ‘손수헌’, ‘모짜루나’, ‘버거헌터’ 등 5개 브랜드는 위생은 물론 마인드와 소비자 만족도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매우 우수’를 획득했다.

앞서 아워홈 FS사업부가 위탁운영 중인 ‘현대건설 종로점’과 ‘LG 가산디지털센터점’ 등도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신청해 13개 지점이 모두 ‘매우 우수’ 매장으로 지정됐다.

특히 ‘자유로 CC 연천점’은 지난 7월 골프장 식음시설 중 최초, ‘아주대병원 장례식장점’도 지난 9월 장례식장 업계 최초로 음식점 위생등급을 부여받았다.

아워홈 관계자는 “보다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식약처에서 시행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를 신청하게 됐다”며 “깨끗하고 위생적인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 우수업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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