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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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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인천공항에 13개 외식 브랜드 추가 개점

  • 서울경제
  • 등록일 : 2016.01.25
아워홈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과 탑승동에 위치한 식당가 ‘푸드엠파이어 고메이 다이닝 앤 키친’에 ‘치맥헌터’와 ‘인천별미’ 등 13개 브랜드를 추가로 개장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인천공항에 5개 외식 브랜드를 선보인 아워홈은 이번 추가 개장한 브랜드 중 3개를 신규로 선보였다.

치킨을 주메뉴로 한 ‘치맥헌터’는 외국 관광객들이 K푸드 대표 메뉴인 치킨과 맥주를 인천공항에서 처음으로 판매하고, 인천공항 내 유일한 할랄 인증 레스토랑인 ‘니맛’은 불고기와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식세트 2종과 할랄 커리류를 선보인다. ‘인천별미’는 인천 신포시장의 원조 레시피와 식재료를 사용한 브랜드다. ‘화평동 세수대야 냉면’, ‘신포우리만두 쫄면’ 등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지역특화 음식이 주력이다.

아워홈은 신규 브랜드 외에 기존 대표 한식 브랜드인 ‘손수반상’과 ‘밥이답이다’ 등도 이번에 인천공항에 간판을 걸었다.


서울경제 이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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