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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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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푸드코트'로 외식업 확장

  • 매일일보
  • 등록일 : 2016.08.31
1980년대 식자재 공급과 급식사업으로 시작한 아워홈은 2008년 푸드코드 사업을 안착시키며 외식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인천국제공항에 13개의 외식브랜드를 입점시켜 케이푸드(K-Food)를 전파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과 탑승동 각각 동·서편 총 4개 구역에 자리잡은 아워홈의 ‘푸드엠파이어’ 푸드코트 매장은 18개 브랜드의 27개 개별 코너를 확보했다.

이로써 인천국제공항 면세구역 내 유일한 식사장소이자 신개념 식문화 체험공간으로 입지를 다지게 된 것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 면세지역 안에 제대로 된 다이닝공간을 선보이면서 일부 브랜드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예전에는 면세지역 안쪽에서 식사하는 공간이 있다는 자체를 인지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탑승 전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기 위해 일부로 찾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출국 전 마지막 한 끼를 맛본다는 개념으로 내국인들에게는 한식브랜드가 인기 있다”며 “특히 가격이 합리적인 순수반상의 경우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세계인이 모이는 인천공항은 세계인의 입맛을 가장 빨리 파악할 수 있는 곳으로 푸드엠파이어 인천공항점은 단순히 푸드코트로서 식사하는 공간을 넘어 세계 각국의 맛을 선보이는 푸드스트리트 개념으로, 세계인들이 즐길 수 있는 식문화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또한 인천국제공항에 최초로 선보이는 ‘K-Food’ 신규 브랜드인 ‘치맥헌터’, ‘니맛’, ‘인천별미’ 등을 통해 한류와 K-Food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K-Food 외식 브랜드를 공항 내에 첫 선을 보인 배경으로 연 4500만명에 달하는 세계인이 찾는 인천공항이야말로 글로벌 입맛을 가늠하는 시험대로서 최적의 장소”라며 “인천공항에서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브랜드는 국내외 시장으로 진출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 2011년 푸드엠파이어를 새롭게 선보이며 기존 외식업과 차별화된 인테리어는 물론 세계의 다양한 맛집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도록 한 새로운 식문화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개장한 인천공항점을 비롯, 여의도 IFC점, 롯데김포공항점, 연세세브란스점, 롯데아웃렛 이천점, 롯데몰 동부산점, 롯데마트 광복점 등 총 7개를 운영 중이다.

아워홈은 2008년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형태로 ‘메인디쉬’를 처음 선보였다. 현재 영등포 타임스퀘어점과 창원 파티마병원점 등 2개점에서만 운영 중이며 향후 푸드코드형 매장은 푸드엠파이어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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