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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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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인천공항 유일 할랄푸드점 '니맛' 열어

  • 연합뉴스
  • 등록일 : 2016.01.25
종합요리식품기업 아워홈은 28일 인천국제공항 내 유일한 할랄(HALAL) 인증 음식점 '니맛'(Nimat)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 샤리아에 따라 '허용되는 것'을 의미하는 아랍어로, 할랄 인증은 이슬람교도가 먹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율법에 따라 도살, 처리, 가공된 식품과 공산품 등에만 부여된다.

아워홈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국내 무슬림 관광객을 포섭하기 위해 외국인의 왕래가 가장 잦은 인천공항 출국장 3층 탑승동에 '니맛'을 열었다.니맛의 대표 메뉴는 불고기와 닭갈비를 메인 요리로 한 할랄 한식세트 2종과 할랄 커리 3종 등이다.

아워홈은 지난 2012년 농림수산식품부가 한식 세계화 사업으로 진행한 '이슬람시장 개척을 위한 인증시스템 구축 및 상품개발' 사업에서 유일한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국내 급식업체 최초로 단체급식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


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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