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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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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싱카이, 부산 첫 상륙! … '신세계센텀점' 신규오픈

  • 머니투데이
  • 등록일 : 2018.01.26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의 차이니즈 파인다이닝 브랜드 ‘싱카이’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그랜드 오픈했다.

부산지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싱카이 신세계센텀점’은 백화점 식당가 9층에 위치해있다.

지난 7월 오픈한 신세계경기점에 이어 파인다이닝급 메뉴와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파인캐주얼’ 콘셉트를 적용한 두 번째 매장이다.

중화요리의 진수를 보여주는 싱카이 고유의 중식 철학과 정통성을 살리면서, 현대적인 인테리어와 메뉴 플레이팅을 적용해 다양한 연령층의 백화점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했다.

또한, 싱카이 신세계센텀점은 화끈한 매운 맛이 특징인 쓰촨식 요리를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이며, 셰프들의 손맛과 개성을 살려 지점별로 차별화된 메뉴를 운영하는 싱카이 고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이어간다.

매장 오픈에 앞서 싱카이 셰프들과 아워홈 외식사업부 메뉴 R&D 담당자들은 약 두 달간 현지 시장조사를 진행한 후, 매콤한 중식요리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부산 소비자들을 위해 쓰촨식 레시피와 신선한 해산물을 적극 활용하여 신세계센텀점 단독 메뉴를 신규 개발했다.

먼저, 단품 메뉴로는 ‘통전복 사천탕면’과 ‘사천라즈지’를 주목할 만 하다. ‘통전복 사천탕면’은 하얀 닭 육수에 전복 한 마리를 통째로 넣고 얼큰하게 끓여내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이다.

‘오미(五味)세트’는 중식의 다채로운 맛을 이루는 달콤·새콤·매콤·고소·담백 총 다섯 가지 맛을 한상 차림으로 담아냈다. 부드러운 게살스프를 시작으로 칠리중새우와 팔보채가 메인요리로 제공되며, 식사 및 후식까지 풍성한 맛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다. 오미세트는 2인 기준으로 4만원으로, 이달 한 달간 해당 세트를 주문하면 멘보샤 무료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은은한 향과 함께 중식의 풍미를 극대화해주는 중국 남서부 대표 청(靑)?화(花)?흑(黑) ‘티 셀렉션(Tea Selection)’ 서비스도 제공된다.

기름진 식사와 곁들여 지방의 흡수를 억제해주는 청차인 ‘우롱차’, 풍부한 카테킨 성분으로 소화를 촉진해주며 향이 짙은 쓰촨?후난 요리와 어울리는 화차 ‘자스민차’, 뛰어난 맛과 향으로 중국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흑차 ‘보이차’까지 3종이 마련됐다. 싱카이 센텀시티점을 찾은 고객들은 누구나 취향에 따라 차를 선택할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싱카이 신세계센텀점을 통해 부산 시민들과 직접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싱카이만의 격조 높은 메뉴와 서비스로 부산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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