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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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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오리옥스, 계절메뉴로 '한식냉면 VS 중식냉면' 선보여

  • 머니S
  • 등록일 : 2016.08.31
아워홈에서 운영하는 멀티컬처럴 고메 뷔페(Multi-cultural Gourmet Buffet) ‘오리옥스 코엑스점’이 여름을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시원한 계절메뉴 ‘한식냉면’과 ‘중식냉면’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담백하고 시원한 냉면은 여름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인의 소울푸드로, 이번 여름 오리옥스 코엑스점에서는 한식과 중식 각 분야에서 인정 받는 아워홈 대표 수석셰프들이 직접 개발한 두 가지 스타일의 냉면 메뉴를 동시에 선보인 것.

‘한식 냉면’은 고종황제가 즐겨 먹던 궁중 냉면 레시피를 재해석한 메뉴로, 한식 경력 10여년을 자랑하는 오리옥스 코엑스점 총괄 셰프인 황영자 조리장이 개발했다. 감칠맛 나는 쇠고기 사골 육수와 숙성된 동치미 국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원하고 깊은 육수 맛이 일품이다.

또한 양지머리 편육, 오이채, 무절임 등 개인이 원하는 토핑을 고명으로 얹어 즐길 수 있으며, 물냉면 또는 비빔냉면으로 취향에 따라 맛볼 수 있다.

‘중식 냉면’은 중국 산동지방의 냉면을 재해석하여 프리미엄 중식당 싱카이의 대표 조리장인 이휘량 수석셰프가 직접 개발했다. 이휘량 수석셰프는 약 40여년 간 중식만을 조리, 2011년 대만 국제요리대회에서 입상한 실력을 갖춘 중식 명장이다.

닭고기에 양파, 마늘, 생강, 정향, 통후추 등을 곁들여 담백하고 산뜻하게 맛을 낸 육수에 갖가지 채소 및 신선한 해물 토핑이 듬뿍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채소와 해물 토핑은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여기에 땅콩소스 또는 겨자소스를 곁들여 먹으면 정통 중식냉면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냉면열전을 통해 여름철 인기메뉴인 냉면을 전문 수석셰프들이 직접 개발해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유난히 무더운 이번 여름, 오리옥스 코엑스점이 준비한 정통 한·중식 냉면과 함께 보다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머니S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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